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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7.02 안다는 것
  3. 2008.06.25 고양이 좋아하시나요?
  4. 2008.03.17 marga 어록
  5. 2007.09.10 RSS feed를 끊은지 2달째.. (2)
nc소프트의 윤송이 사외이사와  김택진 사장의 결혼 사실이 이슈가 되고 있다.

전자신문, 한국일보, 문화일보, 서울 파이낸스, ZD Net Korea 등 여러 기사를 가만히 보니,
두사람에 대해 다들 이렇게 얘기 하고 있다.

윤송이씨 이력
  • 1993년 서울과학고를 2년 만에 졸업
  • 1996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수석으로 졸업
  • 24세에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인지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아 ‘천재소녀’라 불림
  • 한국 맥킨지 경영컨설턴트를 거쳐 2004년 3월엔 28세의 나이에 SK텔레콤의 최연소 임원이 됨
  • TV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배우 이나영이 연기한 천재 공학도의 실제 모델
  • 한때 비례 대표 국회의원 영입 대상으로 정치권의 주목을 받음
  • 2007년말 SK텔레콤에서 퇴사함

김택진씨 이력
  • 1997년 엔씨소프트를 창업해 ‘리니지’로 성공하며 현재 엔씨소프트 지분 27.27% 보유
  • 보유주식의 평가액 2800억원


역시 남자는 돈이었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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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

Etc 2008.07.02 14:08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늘도 쓸데없는 고뇌에 빠지는 marga군..)

내가 철수라는 사람의 이름과 얼굴을 알고 있을때 "나는 철수를 안다!" 라고 할 수 있는것일까?
아니면, 위에 덧붙여 철수의 직업,취미,나이,고향 을 알고 있을때 "나는 철수를 안다!" 라고 할 수 있는것일까?
아니면, 위에 덧붙여 철수의 가족관계,좋아하는것,싫어하는것,여자친구,여친 쓰리사이즈 까지 알때 "나는 철수를 안다!" 라고 할 수 있는것일까? (이건 스토커잖아!!)

누군가 "OO에 대해서 아세요?" 라고 물어보면 참 난감해 질때가 있다.

안다고 하기엔 좀 부족한듯 하지만 그렇다고 모르는 것도 아닌데,
'좀 알아요' 라고 하면 소심 한거 같고...
'대충 알아요' 라고 하면 성의 없는거 같고...
'잘 알아요' 라고 하면 무책임 한거 같고...

'네' 라고 하는것이 최고 인거로군...(나 좀 짱인듯!!)
근데, "얼마나 아세요?" 라고 물어보면 다시 원점이잖아.... -_-;;

역시, 무언가에 대해서 '안다' 라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이게 결론이야? 거창하게 시작해서 뭐 이리 시시해!!)



이럴까봐 이제 진짜 결론...

그동안, 필요 불가분의 관계(?) 에 의해서 긁어 모았던 내용들에 대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정리를 해 봐야 겠다.
(하지만, 작심삼일이 될 수 있다는거..)
결국 작심삼일이 되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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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별로 안좋아 합니다만... (그래서 어쩌라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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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 어록

Etc 2008.03.17 23:27

"아는 만큼 보이고, 경험한 만큼 움직인다"

누가 한말이냐면...
제가 한 말 입니다.. (_ _ );;;

오늘 회사분과 메신저로 조금 심각한 얘기를 하다가 그분께 ,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고 경험한 만큼 움직입니다." 라고 했더니
'멋진말이다' 라고 응답해 주셨다. (하핫;;)

가끔은 나 스스로도 놀랄만큼 멋진 말을, 전혀 그렇게 생기지 않은 입에서 뱉어 내곤 한다.

잠깐 marga가 뱉어낸 어록들을 살펴보자면...

"아름다운 사람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든다"
=> 돈 없어서 구걸할때 쓰면 효과 있음.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메아리 없는 산에서 혼자 소리치게 하는 것이다 "
=> 이성에게 무시당할때 위로용으로 사용.

"세상에 나을 포함 시키지 말고, 내 안에 세상을 포함 시켜라"
=> '모르는동생' 이 쓰고 있음. 개인적으로 단어 조합이 가장 어색한 어록.

(이 이상은 기억 나지 않음...내 기억력은 '이런' 관계로...)

물론, 다른 곳에서 주워 들은 말들이 뇌세포 어느 한켠에 잠복해 있다가 어설픈 단어들과 조합되어 그럴싸한 말을 만들어 낸 것이 대부분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는 유홍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인용된 말이다.)

즉, 내 어록은 일회성이 강하다!

언뜻 보면 그럴싸 해보지만, 적어놓고 보면 뭔가 어색하다!!
하지만, 가끔은 백번에 한번 꼴로 '멋지다' 라는 말도 듣는다!!

오늘의 결론...
'marga는 백번에 한번 꼴로 멋져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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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rga
매일 약 50 여개의 feed 를 시청(?) 하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끊은지 2달정도 되간다.
완전히 끊은건 아니고, 과거에 50 여개의 feed에 대해 어떤 의무감에 중독된듯이 매일 모니터링을 했다면 요즘은 가끔 들어가서 훝어보는 정도랄까...
뭐, 그리 많은 갯수는 아닌데 매일 모든 feed들을 전부 읽지 않으면 세상의 정보에 뒤쳐질 듯 마냥 병적으로 구독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은듯 하다.

수 많은 정보를 속속 알려주는 RSS feed 는 구독자에게 많은 지식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feed 갯수가 쌓이게 되고 feed 모니터링에 소요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면서 일상이 지장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된다면,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이것들이 정말 내게 필요한 feed 들인가?'

과유불급(過猶不及) :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덕분에 난 오늘도 뒤쳐지고 있는건가...-_-
뭐 어떤가 어차피 내 머리론 천재가 될 수 있것도 아닌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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