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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펀드란 무엇인가요?


투자를 하는 방법에는 주식이나 채권 등을 직접 선택한 후 매수를 하는 직접투자와 전문가에게 투자를 위임하는 간접투자가 있다. 펀드는 대표적인 간접투자의 한 방법으로 개인이 직접 주식이나 부동산 등을 투자하지 않고 전문 펀드매니저에게 위임하는 투자형태이다.

이렇듯 펀드는 적은 돈으로 주식이나 부동산등을 살수 있으며, 비록 내가 투자한 돈은 적지만 그 적은 돈이 모여 큰 기금이 되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게 되어 분산투자 효과가 있으며, 전문 펀드매니저가 운용을 한다는 장점이 있다.


 

FAQ)펀드에 관련된 회사가 너무 많아요!


펀드설명서를 읽다 보면 운용사, 판매사, 수탁사, 사무관리회사 등 다양한 회사들이 개입된다.

우선 판매회사는 펀드를 가입할 수 있는 회사로 은행과 증권사가 대표적인 판매회사이다. 자산운용회사는 실제로 투자한 돈을 굴리는 회사로 고객으로부터 모인 자산을 주식, 채권, 부동산 등에 투자하며, 펀드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며 자산운용회사의 펀드운용을 감시하는 은행 등이 수탁회사이다.



FAQ)적립식펀드가 어디에 투자하는 펀드인가요?


펀드를 투자하는 방법, 즉 펀드에 돈을 납입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한다.

한번 혹은 돈이 생길 때 마다 불입하고 나서 일정기간 후에 환매하는 거치(임의)식 펀드와 매월 일정금액을 일정 일에 자동적으로 투자하는 적립식펀드가 그것이다.

적립식펀드는 이처럼 특정펀드를 지칭하는 상품명이 아닌 펀드에 돈을 불입하는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적립식펀드는 선진국에서는 물론 우리나라 에서도 장기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적립식펀드의 가장 큰 장점은 소액의 자금을 꾸준히 적금처럼 납입하여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FAQ)펀드를 가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판매회사 방문 => 은행, 증권사
우리나라에서 펀드 판매를 할 수 있는 회사는 은행, 증권사, 보험회사, 선물회사, 종합금융회사이다. 그러나 모든 은행과 증권사에 가면 펀드를 가입할 수 있지만 보험사와 선물회사에서 가입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다.


2. 재무 상담 => 자금의 성격에 맞는 펀드 선택
판매사에 방문하여 무작정 ‘아무거나 펀드’ 가입해 달라고 하기 전에, 재무상담사와 상담을 거쳐 자금의 성격과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 받아야 한다.


3.증권계좌 개설 => 펀드가 들어갈 통장
요즘은 증권사의 경우 종합자산관리계좌(예, 우리투자증권 옥토)을 통해 주식, 선물, 옵션, 채권, 펀드, ELS 등 모든 거래가 가능하다. 나중에 다양한 상품이용을 고려하여 여러 기능이 있는 통장을 개설하는 것이 좋다.


4.투자설명서 교부 => 펀드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들어라
투자설명서에 서명을 하는 순간, 나의 돈은 판매회사를 통해 펀드매니저에게 넘어가므로 이 단계에서 다시 한번 나에게 맞는 펀드인지를 확인 한다.


5.가입완료 => 자산관리의 시작
펀드를 가입했으면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아니 이제부터 시작이므로, 주기적으로 수익은 잘 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FAQ)전화나 온라인을 통해서도 펀드 가입이 가능 하나요?


은행이나 증권사에 계좌가 있고 온라인 서비스 신청이 되어 있다면 가능하다.
인터넷 상에서 얼마든지 펀드 가입, 추가입금, 환매가 가능하지만 전화로는 신규 펀드 가입은 제한되어 있고 개설된 펀드에 입금, 이체중지, 환매만을 요청 할 수가 있다.


 

FAQ)인터넷 펀드가입과 창구 펀드가입의 차이점은?


요즘은 창구가입보다는 온라인에서 펀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매번 창구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그 이유 중 하나겠지만, 인터넷상에서 손쉽게 펀드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고 거기다 수수료까지 저렴하기 때문이다. 펀드 별로 차이는 있지만 인터넷상에서 가입한 경우 창구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다.
 
하지만 무조건 인터넷 가입만 선호해서는 안 된다. 펀드는 나에게 맞는지 그리고 펀드의 특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필수요소이지만 상담과정 없이 혼자서 펀드를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FAQ)내가 가입한 펀드의 성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펀드 가입은 자산관리의 끝이 아닌 시작이어서 펀드 가입 후 주기적으로 수익률은 얼마나 되는지,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지, 불입을 중지해야 하는지, 환매를 해야 하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펀드의 수익률을 알아야 한다.

펀드 수익률과 운용성과를 확인하는 방법은 자산운용협회, 펀드평가사(한국펀드평가, 제로인, 모닝스타 코리아), 재테크포털(모네타, 야후, 네이버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수익률은 펀드를 가입한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계좌조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FAQ)펀드의 투자설명서(핵심설명서) 꼭 읽어봐야 하나요?


펀드 가입 시 펀드 설명서는 형식적으로 넘기고 서명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투자설명서에는 부동산 구입시의 등기부등본처럼 펀드의 운용, 투자대상, 투자위험, 수수료, 환매수수료, 환매기간, 환매기준가 결정 등 아주 중요한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펀드의 투자자는 투자자산에 대해 최고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반드시 내용을 숙지해야 하며, 판매사에서 투자설명서를 주지 않거나 설명이 없을 경우에는 제공 및 설명을 당당하게 요구 해야 한다.


 

FAQ)펀드에서 세금은 얼마 내나요?


펀드의 수익을 구성하는 항목은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주식 및 채권 매매 차익 -> 비과세

2.배당수익 및 채권의 이자수익 -> 과세(수익금액의 15.4%)

요즘 같은 호황 장에서는 주식형펀드의 주식 편입비율이 90%이상이어서 배당 및 채권 이자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여 무시 할 수 있지만, 지난해 처럼 주식시장이 횡보할 경우 펀드 수익이 손실이 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펀드 전체척으로 손실이 났다 하더라도 배당수익 등에서 세금을 공제하므로 손해나도 세금을 떼어간다. 해외펀드 중 역내펀드는 국내 주식형 펀드와 동일하게 비과세 적용을 받으나 역외펀드, 재 간접펀드, 리츠펀드 등은 세금을 내야 한다.



FAQ)펀드를 환매하면 환매당일 출금할 수 있나요?


펀드에서 주로 투자되는 자산은 주식이다.

펀드환매를 하게 되면 펀드매니저는 주식을 매도해야 하는데 주식시장에서의 주식을 매도하고 매도대금을 받는 데는 3일이 걸린다.
하지만 펀드를 환매신청하고 나서 돈을 받는 기간은 주식보다 하루 더 길다.

15시 이전에 환매한 경우 환매신청일로부터 3일 후, 15시 이후에 환매신청 시 4일 후에 환매대금을 받게 된다. 해외펀드는 국내펀드보다 환매기간이 더 걸려 평균 8~9일 이후에야 환매대금을 받을 수 있다.



FAQ)펀드이름에 붙은 알파벳 A,B,C,D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학교에서 같은 학년이라도 Class(반)을 구분하듯이 한 펀드 내에서 기준가격이 다른 여러 종류의 간접투자증권을 발행하는 펀드를 멀티클래스펀드라고 한다.

이처럼 다양한 클래스를 두는 것인 투자자가 투자자금의 규모 및 투자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히기 위해서이며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Class A : 수수료를 미리 떼는 선취 수수료 펀드
Class B : 선취 수수료 없이 환매수수료가 있는 펀드
Class C : 선취,후취 수수료가 모두 없는 펀드
Class D : 선취와 후취 수수료를 다 내는 펀드
 


FAQ) 적립식펀드는 원금보장 해 주나요?


적립식펀드의 가장 큰 특징은 펀드 가입시점의 분산을 통해 투자위험을 낮춰준다는 점이다.

모든 펀드는 원금을 보장해주지 않으며 운용실적에 따라 배당을 받는 실적배당형 상품이어서 은행의 예.적금과 같은 확정 이자소득과는 거리가 있다.



FAQ) 투자기간은 얼마로 해야 하나요?


펀드는 일반적으로 2~3년 이상의 기간을 정해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

적립식 투자는 위험도가 높은 간접투자상품을 활용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적립해 위험을 분산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노후대비, 교육비 마련, 주택구입 등 목적에 맞게 기간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가입기간을 1년으로 설정도 가능하므로 1년이 되는 시점에서, 만기연장?이체중지?환매 등을 시황에 따라 판단하여 시황에 따라 Active하게 대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FAQ) 채권형 펀드 안전하다고 해서 가입했는데 손해가 났어요


채권도 유가증권으로서 주가처럼 가격이 매일 움직인다.

채권가격은 금리 방향에 큰 영향을 받게 되는데 최근처럼 금리가 급등할 경우 채권 가격이 떨어지므로 일시적으로 펀드 수익률도 마이너스가 될 수 있지만, 채권은 주식과 다르게 확정 이자를 받아 재투자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손실을 보더라도 장기간 보유하면 회복하는 경우가 많다.



FAQ) 펀드 가입 시 필요서류는?


-본인의 경우 : 본인 신분증, 도장 (또는 서명)

-가족일 경우 :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지참(주민등록등본, 의료보험증, 호적등본 등),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인감

-가족이 아닐 경우 : 본인 및 대리인의 실명확인 증표, 본인 인감증명서, 위임장, 인감


 

FAQ) 펀드 은행에서보다는 증권사에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펀드의 운용은 자산운용회사에서 운용하므로 어디에서 가입하건 가입한 펀드의 수익률에도 차이가 없고, 펀드의 수수료도 차이가 없다. 하지만 먼저 펀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펀드에서 투자하는 투자자산의 시황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투자자의 상황에 맞는 펀드를 고르고, 가입하는 타이밍을 잡고, 환매시기를 잡는 것은 펀드 수익률에 중요한 요소이다.


주식형펀드에 대해 ‘증권사 직원이 잘 알까? 은행직원이 잘 알까?’ 이 질문에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겠고 은행 PB들도 증권사직원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이용하는데 있어서 증권사 직원이 더 좋은 조언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은행이나 증권사를 떠나, 나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를 위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해 줄 수 있는 선량한 재무상담사라면 어디든 상관없다.



FAQ)자녀를 위한 펀드는 ‘어린이 전용펀드만 가입해야 하나요?


자녀의 교육비 마련용으로 물가상승률을 이기고 투자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부모들의 관심도 높아 자녀명의로 펀드를 가입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펀드를 골라야 할까?


미국에서는 어린이 전용펀드가 설정되어 어린이만 가입할 수 있고,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자산운용 업계에서도 이러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고 있지만, 지금은 딱히 어린이에게 이렇다 할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펀드는 없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어린이’, ‘아이’자가 붙은 펀드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자녀가 성장할 때까지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주 펀드 및 수익률이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수 있는 꾸준한 펀드를 선택 하는 것이 좋다.



FAQ)펀드 만기가 되면 적금처럼 자동으로 해지 되나요?


대부분의 금융상품에는 만기가 있기 마련이다.

가장 일반적인 상품인 예금 적금이나 ELS 등은 만기시에는 사전에 약속했던 원금과 이자를 받고 상품은 소멸한다.

하지만 펀드는 만기가 되어도 펀드가 계속 운용이 되고 있고, 투자자가 환매를 하지 않는다면 계속 정상적으로 운용이 되므로 추가로 돈을 더 넣을 수도 있으며, 만기 이후 언제라도 환매수수료 없이 환매를 할 수 있다.


 

FAQ)해외펀드의 수익 무조건 비과세 되나요?


해외펀드의 종류는 크게 역내펀드(국내 운용사들이 운용하는 펀드)와 역외펀드(해외에서 운용하는 펀드를 국내에서 판매만 하는 펀드)가 있다.


올해 6월 1일부터 해외펀드 비과세 조치가 시행이 된다고 하는데 역내펀드만 주식양도차익에 대해 비과세되지만, 역외펀드?FOFs?리츠펀드 등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정상 과세된다. 하지만 역내펀드라 하더라도 이자 및 배당수익 등에 대해서는 과세를 한다.



FAQ)국내펀드도 비과세나 세금우대를 지정해 세금을 한푼 이라도 아껴야 하나요?


국내 주식형펀드의 경우 주식매매 양도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전혀 부과하지 않아 굳이 아까운 세제혜택을 국내 주식형펀드에 쓸 필요는 없다.


하지만 국내펀드라고 해서 무조건 비과세는 아니며, 펀드 내에서 발생하는 수익인 이자 및 배당수익에 대해서는 정상과세를 하므로 혼합형?채권형펀드 가입자라면 세금우대나 비과세를 지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FAQ)환매수수료는 누가 가지고 가나요?


펀드에서도 최소한의 가입기간을 지키지 못했을 때 위약금 성격인 환매수수료를 부담한다.

보통 3개월 이내 환매 시 무려 이익금의 70%를 가져가니 너무 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 환매수수료는 증권사나 은행 등 판매회사에서 가져 가는게 아니라 펀드로 그대로 환입돼 기존 투자자들에게 돌아간다.
 


FAQ)장기적으로 가장 추천할 만한 펀드를 딱 하나만 추천한다면?


필자가 가장 강력 추천하는 펀드는 ‘장기주택마련 펀드’이다.
이 펀드는 무주택자이거나 25.7평(3억 원)이하의 주택을 보유한 서민들에게 7년 이상 가입 시 비과세 혜택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은 물론 장기 투자 시 보수가 낮아지는 비용절감까지 볼 수 있어 1석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펀드이다.
대 신 7년 이내에 환매 시 위의 혜택이 없어지므로, 7년 이상의 목적자금용으로 가입해야 한다. 예전에는 주식과 채권을 혼합한 혼합형 형태의 펀드가 대부분 이었으나, 최근 주식형으로도 설정이 늘고 있어 투자성향 별로 선택하여 가입하면 된다.


FAQ)펀드가 만기되면 출금해야 하나요?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 ELS등이 만기가 되면 무조건 원금과 이자를 되돌려 받고 그 상품은 소멸이 되어, 재투자 상품을 찾아야 한다.
하 지만 일반적인 펀드는 만기가 특별히 없어서 가입 시 지정한 만기(1년, 3년)가 되더라도 환매하지 않으면 펀드매니저가 계속 운용을 한다. 적립식 펀드에서의 만기는 그 시점이 지나 환매를 해도 환매수수료가 없다고 이해해도 무리가 없다. 따라서 적립식펀드가 만기가 된다면 무조건 환매하기 보다는 펀드 수익률이 계속해서 잘 나는 상황이라면 굳이 서둘러 환매하기 보다는 운용추이를 보다가 환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나 선박펀드, 금펀드, 부동산펀드 등 일부 폐쇄형펀드의 경우 만기 시에 보유 유가증권 및 실물자산을 매각하여 투자자에게 되돌려 주고 청산하는 경우도 있다.


AQ)’주식으로 저축’ vs ‘펀드로 저축’ 어떤 게 좋을까요?


최 근 주식시장 활황과 함께 펀드대신 우량종목을 적금처럼 저축하여 노후자금으로 쓰거나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다는 고객이 많이 있다. 수 십 년동안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종목선정만 잘 하면 좋겠지만, 사람 마음같이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IMF 를 거치면서 ‘대마불사’라고 하던 수많은 대기업들이 역사 속에 이름을 묻었고, 시장과 환경의 거침없는 변화에 따라 무궁한 기업은 없다. 또한 주식을 사 놓고선 환경변와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위험관리를 해야 하지만 본업이 있는 상황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다.
반면 펀드는 전문가 집단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시황에 따라 우량한 종목으로 교체매매를 통해 관리되므로 필자는 펀드로 저축하기를 권한다.


FAQ)펀드단가 평준화(Cost Averaging)효과가 적립식펀드에 왜 좋나요?


적립식펀드는 적금처럼 매월 일정금액을 쉬지 않고 불입하는 펀드저축 형태이다.
하 지만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주가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게 된다. 이처럼 주가 등락에 따라 주가가 하락하면 펀드에서 더 많은 좌수를 매수하게 되어, 펀드의 평균단가가 인하되어 펀드 좌당 매입단가가 변하는 것을 ‘단가 평준화 효과 (Cost Averaging Effect)’라고 하며 이는 적립식펀드의 수익을 창출하게 하는 핵심 동력인 셈이다.


FAQ) ‘72법칙’이 무엇인가요?


재테크법칙 중 복리와 관련해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 것이 72법칙이다.
이는 내 재산이 두 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구하는 법칙으로 원금과 이자에서 이자가 발생하는 복리의 원리를 적용한 계산법이다.
예를 들어, 1억을 5%의 금리로 예치하는 경우 2억이 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72 ÷ 5%’를 적용하면 14.4가 나오는데 1억이 2억 원이 되는데 14.4년이 걸린다는 의미이다.
반 대로 5천만 원을 5년 뒤 결혼할 생각으로 1억으로 만들고 싶다면 몇 % 수익을 내야 하는지 이 법칙을 이용하면 쉽게 계산할 수가 있다. 72를 5로 나누면 14.4가 나오는데 연평균 14.4%짜리의 상품에 투자하면 5년이 되는 해 1억 원을 만들 수가 있다는 것이다.


FAQ) ‘100-나이 법칙’이 무엇인가요?


이 법칙은 연령대에 따라 수익성 자산의 비율을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를 계산해 주는 공식으로 젊을수록 수익성 위주의 자산을 높이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공격적인 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의 비율을 높이라는 것이다.
나이가 25세의 젊은 직장인이라면 100에서 나이인 25를 뺀 75%을 공격 형 자산인 펀드 등에 투자하고, 25%을 정기적금 등의 안전 자산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100 -나이’의 법칙을 통해 현재의 나의 위험자산에의 투자비중을 점검해보는 계기를 삼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젊을수록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많아, 단기적인 손실이 있더라도 투자에서의 최대의 우군인 시간을 이용하여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FAQ)’-50=+100 법칙’이란?


직접투자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경험해 봤음직한 내용일 것이다.

예를 들어 5월 1일에 A주식 100주를 10,000원에 샀는데 7월 1일 현재가가 5,000원으로 하락하였다.

이 처럼 50% 손실가격인 5,000원에서 본전가격인 10,000원까지 올라 가기 위해서는 50%의 상승이 아닌 100%만큼 상승해야 본전이 된다. 그래서 5,000원에 100주를 더 매수하면 평균 매입단가를 7,500원으로 낮아지게 되어 주가가 50%의 상승만으로도 원금회복이 가능하다는 원리로 ‘투자금액이 50%의 손실을 보았을 때 본전이 되기 위해서는 100% 상승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적립식펀드는 자동이체와 함께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적 립식펀드는 장기적으로 적금식 저축을 통해 단가평준화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시장이 비 정상적인 외부충격에 의해 일시에 급락해 있고 다시 원래 주가로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제가 될 때 추가납입제도를 통해 평균단가를 낮춘다면 주가가 다시 회복할 시점에서 높은 평가차익을 얻을 수 있다.



FAQ)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지금 펀드 투자해도 되나요?


주식시장의 존재의미는 단기간의 등락은 있을지라도 장기적으로 상승한다는 것이다.
기 업들의 자금조달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떠나, 세계 어느 나라 증시도 거래소가 개설이 되고 주가가 하락한 시장은 없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풍부한 유동성, 글로벌 평균주가 대비 저 평가, 연기금의 투자규모 확대,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퇴직금의 주식시장 유입 등 장기적인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다. 누구나 주가가 몇 십 포인트라도 쌀 때 가입하고 싶어하지만, 싸다는 시점은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다. 주가지수가 2000~3000포인트 대에서 돌이켜 본다면 1700포인트와 1600포인트 사이의 수익률은 미미할 것이다. 가장 현명한 투자는 바로 지금 시작하는 것이다.

 

FAQ)펀드는 대박상품이다?


최근 펀드열풍을 타고 펀드의 개념과 위험요소를 간과한 채 펀드투자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또한 손해를 보지 않고 대박수익률을 내는 상품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펀드는 은행의 예금/적금이나 채권처럼 확정수익을 주지 않고, 운용성과에 따라 이익을 줄 수도 손실을 줄 수도 있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은행의 확정금리상품보다는 놓은 수익을 줄 확률은 높지만, 원금손실이 날 수 있다는 것도 감안하고 투자결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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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rga
TAG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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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급쟁이들 사이에서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을 둘러싸고 구구한 억측과 근거 없는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 신용등급이 좋으면 은행에서 돈을 싸게 빌릴 수 있고, 각종 금융 서비스 수수료도 면제(할인)되는 등 혜택이 많아 일반인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잘못된 정보도 많이 떠돌고 있다. 심지어 네티즌들 사이에선 ‘월급이 적으면 신용등급도 평생 낮다’ ‘한 번 떨어진 신용등급은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등 근거 없는 ‘신용 괴담(怪談)’까지 전파되고 있다. 요즘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신용 괴담 5가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봤다.



1. 신용조회하면 무조건 점수가 깎인다?

회사원 박선영씨는 최근 신문에서 ‘연 1회 공짜 신용조회 서비스’ 소식을 접하고 당장 이용해 보려다가 멈칫했다. 옆자리 동료가 “신용점수 깎일 짓을 왜 하느냐”며 말렸기 때문이다. 박씨는 “내 신용점수가 궁금하긴 하지만, 조회 기록이 많아지면 신용점수가 나빠진다고 해서 이용하기가 꺼려진다”고 했다. 하지만 박씨의 경우, 자신의 신용정보를 직접 조회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점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건 다른 사람이 조회할 때다. 자신의 신용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는 곳은 신용평가업체 3곳 정도다.〈표참조〉 인터넷 대출업체 사이트에서 “대출 가능 금액을 알아보세요”라는 말에 솔깃해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입력했다간 큰코다친다. 대출업체가 신용정보를 조회하기 때문이다. 시중은행도 단기간에 여러 곳에 찾아가서 대출 여부를 집중 조회했다면, 신용에는 마이너스(-)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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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용카드 숫자와 점수는 상관없다?

주위에서 신용카드 한 장만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보지만 결국 부탁을 들어주게 된다. 그런데 정(情) 때문에 카드를 마구 발급받다간, 나중에 신용점수 하락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우리나라 성인 기준으로 1인당 카드 보유 수는 약 4장으로, 이를 초과해 카드를 소지하게 되면 신용등급에 불이익을 받게 돼 있다. 카드가 많으면 그만큼 연체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카드를 여러 장 갖고 있어도, 10년 가까이 장기간에 걸쳐 연체 없이 사용했다면 플러스 요인이 될 수도 있다.


3. 체크카드도 신용점수에 반영된다?

인터넷에는 ‘체크카드도 많이 발급받지 말라. 신용카드로 간주돼 신용점수가 떨어진다’는 말이 떠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 내에서만 결제가 가능한 상품으로, 신용카드와는 완전히 별개다. 또 체크카드는 신용 한도가 없기 때문에 등록 자체가 되지 않는다. 만약 체크카드인데도 신용카드 개설 정보에 등록돼 있다면, 삭제 요청을 하면 된다.



4.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

주부 이모(35)씨는 최근 인터넷에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해 보고 화들짝 놀랐다. 방문판매사원을 통해 유아 전집 한 질을 신용카드로 샀는데, 해당 업체에서 이씨의 신용정보를 조회했기 때문이다. 이씨는 “책 팔면서 신용정보를 안내도 없이 조회하다니 불쾌하다”고 불평했다.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현행법상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케이블방송 등 각종 상거래업체도 사전 동의 없이 개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현재 개인 사생활 침해라는 이유로 법률 개정 추진 중임.) 다만 이들 업체가 조회한 것은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KTF, LGT 등 휴대전화업체들이 조회한 기록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쳤지만, 지금은 평가항목에서 제외됐다.



5. 신용점수 나쁘면 지우개로 지워라?

신용점수가 나쁘면 신용평가업체측에 요청해서 일정 수수료(5000원 안팎)를 내고 일괄 삭제 요청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 완전히 새 출발하겠다는 목적에서다. 하지만 아무리 신용조회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해도 일괄 삭제를 하면 곤란하다. 일괄 삭제를 했다는 정보가 당연히 남게 되는데, 금융회사들은 ‘얼마나 조회기록 내용이 안 좋았으면 일괄 삭제까지 했을까’라고 더 나쁘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신용정보법상 신용조회 기록은 3년간 보존되고, 이후에는 모두 삭제되므로, 만약 점수가 나쁘다면 꾹 참고 기다리는 게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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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요금 절약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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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펀드 투자 시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 중 하나가 해외 시장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은 행이나 증권사 직원에게 물어봐도 대답이 영 신통치 않다. 이래서는 시의적절한 투자 전략을 짜기가 힘들다.이런 답답함을 확 풀어주는 웹사이트들이 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의 마켓데이터센터(online.wsj.com/marketsdata)는 전 세계 증시와 금융 시장의 움직임을 한 눈에 보여준다.

세계 50여 개 주요 증시 시황과 채권 가격, 환율 등 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국제 금융시장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면서 금 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다. 금 투자 전문가들이 항상 참조하는 사이트가 불리언데스크닷컴(www.thebulliondesk.com)이다.

현재 금 현물 및 선물 시세는 물론, 1970년 1월5일 이후 37년 여간의 금과 은을 비롯한 귀금속 가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중국 펀드가 주로 투자하는 홍콩 주식시장의 상황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홍콩증권거래소 영문 홈페이지(www.hkex.com.hk)를 자주 들여다 보자. 일본 증시와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도 많은데, 도쿄증권거래소 영문 홈페이지(www.tse.or.jp/english)에 들어가면 일본 주식 시황과 현지 부동산 리츠(REITs)의 수익률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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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가점제

Information 2007.03.3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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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07-03-29 18:06:00

무주택 기간 + 가족 수 + 청약 가입기간 30~ 35점이면 인기지역外 당첨 가능

청약가점제 계산법은 간단하다. 무주택기간, 부양가족수,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 3가지 가점항목을 차례로 더하면 내 점수를 알 수 있다. 각 항목마다 최고치를 얻으면 84점 만점이 된다.

무주택기간은 1년 미만을 최하 2점으로 계산, 1년이 지날 때마다 2점씩을 추가한다. 15년 무주택자는 최고 32점을 얻는다.

부 양가족에 따른 가점은 최고 35점. 부양가족이 없는 경우를 5점으로 하고, 1명씩 늘어날 때마다 5점이 추가된다. 부양가족은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직계 존속(부모 조부모) 및 비속(자녀 손자)에 한하며, 존속은 3년 이상 계속 부양해야 한다.

청약가입기간은 6개월 미만을 1점, 6개월~1년미만 2점으로 하고 이후 1년이 늘어날 때마다 1점씩 가점된다. 최고 17점까지 받을 수 있다.

한 번도 내집을 가져본 적이 없는 A(45)씨의 예를 들어보자. 그는 부모님을 모시고 두 자녀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청약통장 가입 8년이 지났다. A씨는 ▦무주택기간 15년 이상으로 32점 ▦부양가족수 4명으로 2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0점 등 총 67점을 얻게 된다. 꽤 높은 점수다.

B(36)씨는 6년 무주택자로, 두 자녀와 함께 거주하고, 6년 전 청약통장에 가입했다. B씨는 무주택(14점), 부양가족(15점), 청약통장(8점)을 더해 37점이 된다.

6개월 전 결혼한 신혼부부 C(29)씨는 아이가 없는 무주택자로, 청약통장에 가입한지 3개월이 지났다. 이 경우 각 항목에서 모두 최하점수를 얻어 8점에 그쳤다. 그만큼 이번 제도는 신혼부부에게 불리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한 편 두 자녀와 살고 있는 D(33)씨는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3년이 지나 20점을 획득했지만 시가 1억원 이상짜리 집을 한 채 보유하고 있어, 25.7평 이하 아파트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없다. D씨는 대신 25.7평 초과 아파트나 추첨제 대상 아파트에는 1순위 자격을 얻게 된다.

주택산업연구원 장성수 선임연구위원은“청약 시뮬레이션 결과 30~35점을 확보한 무주택자라면 광교, 송파 등 인기지역을 제외한 수도권 대부분 아파트 청약에서 당첨이 가능 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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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은행 월급통장 -> 동양CMA 계좌로 이체하여 수시입출금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은행으로 이체/출금시 수수료가 없는 방법이 필요하신 것이죠..^^
 
아래 내용중 2안.3안을 추천합니다
 
 
 
동양종금 CMA 계좌를 활용시 출금 이체 수수료가 없는 이체방법은 4가지 방안이 있습니다
 
1. 동양CMA 계좌 개설후 + 적립펀드 10만 자동이체
2. 우리은행에서 동양CMA 계좌만 개설 .............................................(아래 예 내용중 1안)
3. 동양에서 동양CMA 개설 + 우리은행에서 동양 증권 계좌  개설 ...........(아래 예 내용중 2안)
4. 동양에서 동양CMA 개설 + 우리은행에서 동양 CMA 계좌 개설 ...........(아래 예 내용중 3안)
 
 
 
예) 우리은행 기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안) 우리은행에서 동양 CMA 만 개설 (주황색 표시 연결도)
 
   1) 입금
      : 우리은행 본인 계좌 (동양CMA와 연결시킨 계좌) -> CMA (우리은행 개설) 이체
      : 동양종금 온라인-[제휴은행->동양입금] 메뉴에서 [CMA계좌]에 1:1 연결되 있는 [우리은행 본인 계좌] 잔액을 가져와 입금
   2) 출금
      : CMA (우리은행 개설) -> 우리은행 본인 계좌 이체
      : 동양종금 [온라인-이체] 메뉴에서 [CMA계좌] 잔액을 1:1 연결된 [우리은행 본인계좌]로 이체
        (CMA 이자발생과 세금부과)
      : 은행에서 출금하려면 [CMA계좌 -> 우리은행 계좌] 로 이체되 있어야 가능
   3) 출금
      : 우리은행 CD기 이용
      : 본인 우리은행 계좌의 현금카드를 이용해 출금 (CMA -> 우리은행 계좌로 이체되 있어야 가능)
      : 우리은행에서 동양CMA 개설시 현금카드 발급은 없고 우리은행 본인 계좌용 현금카드(or 체크카드)를 신청해야 함
 
 
2안) 동양개설 CMA + 우리은행에서 동양 증권계좌 개설 (노란색 표시 연결도)
 
   1) 입금
      : 본인 은행계좌 -> 은행별 가상계좌로 이체 -> 동양 CMA 계좌로 자동입금
   2) 출금
      : 동양종금 [온라인-이체] 메뉴에서 [동양 CMA 계좌 -> 동양 증권계좌 (우리은행 개설) 이체 -> 우리은행 본인계좌]로 이체
        (우리은행 본인계좌 : 우리은행에서 동양 증권계좌 개설시 1:1 연결시킨 계좌)
   3) 우리은행 CD기 이용 출금 : 동양종금에서 발급한 우리은행 연계 현금카드로 출금
 
 
3안) 동양개설 CMA + 우리은행에서 동양 CMA계좌 개설 (추천)
 
   1) 입금
      : 본인 은행계좌 -> 은행별 가상계좌로 이체 -> 동양 CMA 계좌로 자동입
   2) 출금
      : 동양종금 [온라인-이체] 메뉴에서 [동양 CMA 계좌 -> 동양 CMA계좌 (우리은행 개설) 이체 -> 우리은행 본인계좌]로  이체
   3) 우리은행 CD기 이용 출금 : 동양종금에서 발급한 우리은행 연계 현금카드로 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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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번거로운 방법이지만, 제가 사용하는 방법인데 여러분들도 함께 공유해보시라고 적어봅니다.

(별로 도움이 안될것 같기도 한데...)


이 방법은 우리은행이 주거래은행인 분들이 아주 유리합니다^^

우리은행은 2007년말까지 우리닷컴통장(인터넷통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타행이체를 수수료없이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우리은행에 가서 먼저 동양종금 CMA계좌를 만듭니다.(은행연계계좌)

동양종금에 가서 동양종금 CMA계좌를 만듭니다.

(가상계좌로 우리은행 계좌를 만듭니다. 카드도 우리은행걸로다)



월급을 타면 우리은행 가상계좌를 통해 동양종금 CMA로 넣습니다.

(혹은 우리은행 ATM기에서 입금을~)

타행이체를 할경우, 동양종금 CMA에서 우리은행 연계계좌 CMA로 옮깁니다.

(동양종금 계좌끼리 이체를 수수료 없음)

우리은행 연계계좌 CMA에서 다시 우리은행으로 돈을 옮깁니다.

(우리은행에서 만든 CMA의 경우 우리은행 약정게좌간의 이체시 수수료 없음)

주의점 : 우리은행 연계계좌 CMA에서 동양종금 CMA로 이체는 안됨.

(우리은행에서 만든 CMA의 경우 우리은행 연계계좌와의 상호이체만 가능한 계좌임)


정리해보면 :

동양종금 CMA -> 우리은행 연계계좌 CMA -> 우리은행 계좌(닷컴통장) -> 타행이체

 

별거 아닌데, 이 방법을 이용하면 동양종금에서 펀드를 가입하지 않고서도

타행이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단점은 심히 귀찮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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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약저축  


: 정부의 국민주택기금 지원을 받아 건설되거나 개량되는 주택인 국민주택과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대한주택공사가 사업주체가 되어 건설·공급하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는 입주자 저축을 청약저축이라 합니다.  


청약저축의 가입자격은 집이 없는 무주택세대주로서 1세대 1구좌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시 구비서류는 세대주 입증서류인 주민등록등본이며 만 30세 미만의 세대주인 경우 소득세 납부 증빙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단독세대주의 경우도 30세 이상은 가입에 제한이 없으며 30세 미만은 소득이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무주택세대주가 국민주택과 지방자치단체, 대한주택공사 또는 지방도시개발공사가 건설하는 85㎡이하의 주택을 청약할 수 있고, 매월 2만원부터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로이 납부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 국민주택에 청약할 수 있습니다. 주공 아파트 임대 신청 자격은 "최초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당해 주택 건설 지역에 거주하고 세대주 본인 및 배우자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입주 시까지 무주택인자" 로,  


여기서 세대주란?)

1.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배우자 또는 직계존 ·비속 등으로 이루어진 세대의 세대주

2. 60세 이상인 직계존속 또는 장애인 직계존속을 부양하고 있는 자로서 호주상속예정자

3. 세대별 주민등록상에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세대원이 없는 세대주 (단독세대주)로서 30세 이상인 자나, 30세 미만인 경우는 소득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

    -> 이것때문에 단독세대주는 소득증빙이 있어야 세대주로 인정이 됩니다.


입주자 선정 방법은

1 순위 : 청약저축 가입 2년 이상 경과 , 월납입금 24회 이상 납입한자.

2 순위 : 청약저축 가입 6월 이상 경과, 월납입금, 6회 이상 납입한자.

3 순위 : 1.2 순위 예외인자.

입니다.  


청약저축은 국민, 우리, 농협 에서만 취급하 고(혜택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부에서 허가를 내주는 상품이므로 다른 금융기관은 할 수가 없지요. 부금이나 예금은 다른 은행에서도 취급합니다. 저축의 경우 국민주택에 청약이 가능한데 아무래도 크기가 작고 시설도 조금 떨어집니다. 나중에 살고싶은 평형이나 재산정도를 감안해서 결정하세요.


청약저축의 경우 같은 1순위일 경우라도 국민주택,임대주택,민영주택에 따라 순위산출이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주공아파트를 기준으로 보게 될 경우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40제곱미터를 초과하는 주택의 공급순차  

가.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이상 납입한 자중 저축총액이 많은 자  

나. 3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저축총액이 많은 자  

다. 저축총액이 많은 자  

라. 납입회수가 많은 자  

마. 부양가족이 많은 자  

바. 당해주택건설지역에 장기간 거주한 자  


2. 40제곱미터이하인 주택의 공급순차  

가.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납입회수가 많은 자  

나. 3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납입회수가 많은 자  

다. 납입회수가 많은 자  

라. 부양가족이 많은 자  

마. 당해 주택건설지역에 장기간 거주한 자  


청약저축의 우선순위중 가장 높은 사람은 무주택세대주로써 5년이상 불입한 사람이며 이후로 무주택세대주에게 우선순위를 지급하고 차순위로써 납입횟수 총액 가족수등을 고려하여 순차를 적용합니다.  


그러나 청약부금 및 예금의 경우는 추첨에 의하여 분양이 되어지기에 운에 달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권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불입액의 경우는 조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청약저축이시라면 최대한도가 10만원이 되실 것이며 청약부금의 경우는 50만원까지 가능하십니다.청약저축 및 부금등의 경우 총액은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청약후 분양이 되신다면 해당 금액으로 계약금을 일부 대체하는 정도라서 의미가 없어요..


2. 청약부금 


: 유주택자, 세대주 아닌 사람도 가능, 민영주택을 청약할 수 있고, 적금식으로 납입하게 됩니다.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개인으로, 만 20세 미만의 세대주인 경우 가입 가능(단,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합니다. 청약부금은 어느 은행에서나 가입할 수 있으며, 세대주가 아니어도 20세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매달 5만원 이상 50만원 한도내에서 원하시는 금액만큼 불입하시는 겁니다. 서울이나 부산은 300만원, 기타 광역시는 250만원, 그 외 지역은 200만원을 2년내에 납입하셔야지만 1순위가 되시는 거구요...  


3. 청약예금 


: 부금과 비슷하며, 일시에 일정액 이상을 예치합니다. 부금에서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금같은 경우는 자신이 원하는 평수에 따라 금액을 정하고 예금에 가입하실 수 있지만, 부금은 꼭 분양면적 32~34평 이하(85㎡)밖에 안된다는 걸 알아두셔야 합니다. 따라서 첨에는 청약부금으로 했으나 나중에 좀 더 큰 평수를 원하실 경우에는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어요. 어느 것이 좋은 지가 아니라 어느 것이 님에게 맞는지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아래는 청약예금 일시예치시 청약가능 평수입니다.

또한 청약부금이 1순위가 되는 경우는 매월 약정 납입일에 납입한 계좌로 가입후 2년이 경과하고, 납입액이 지역별 청약예금 해당 예치금액(예:서울300만원) 이상인 고객입니다. 기티시군에서 청약부금을 2년동안 200만원이상 부으면 85㎡이하는 청약가능하게 되는겁니다.

희망주택(전용면적) 예치금액
서울 부산 기타 광역시 기타 시군
85㎡이하 300만원 250만원 200만원
102㎡이하 600만원 400만원 300만원
102㎡초과 135㎡이하 1000만원 700만원 400만원
135㎡초과 1500만원 1000만원 500만원

청약통장중 청약저축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청약부금보다는 청약예금이 유리하며 예금에서도 1000만원이상의 대형평수에서 1순위를 받는 것이 경쟁률이 작아서 확률이 높아진다


4. 청약통장별 청약가능 주택


청약저축: 국민주택,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공공건설임대주택, 민간건설임대주택 

청약예금(부금): 민영주택,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민간건설임대주택


따라서 국민주택 및 공공건설임대주택을 생각하실 경우는 청약저축을....분양면적 32~34평 이하(85㎡)의 민영아파트를 생각하신다면 청약부금을 하시는 것이 맞겠죠. 첨에는 청약부금으로 했으나 나중에 좀 더 큰 평수를 원하실 경우에는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청약저축에 가입을 했어도 청약저축을 민영으로 전환하시면 민영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5. 청약통장의 활용


 청약통장은 대부분 2년이 지나면 1순위가 되는데 실제 청약에 당첨됐을 때 계약금이나 중도금에는 못 미치는 금액입니다. 지금은 분양권 전매가 다시 금지되었으므로 능력이 안되면 청약을 하면 안됩니다. 청약을 하지 않는다면, 2년이 지나도 청약상품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여력이 되실 때 청약을 하면 됩니다. (청약상품은 원칙적으로 청약을 해서 당첨이 되면 만료됩니다. - 물론 그전에 사정상 해약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살펴보듯이 청약통장에서 청약저축이 만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청약저축이 경쟁률이 낮아 확률이 높아지나 본인이 필요한 실평수에 따라 오히려 청약예금이 유리하여 질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맞는 상품을 가입하는 전략이 있어야합니다.


6. 청약상품별 간단비교표


구분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가입조건

무주택세대주

20세 이상 개인

20세 이상 개인

가입서류

주민등록등본, 실명확인 증표

실명확인증표

실명확인증표

가입기간

입주자로 선정시까지

2~5년

1년(연장)

불입액

매월 2만원 이상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

지역별 청약예치금 까지 자유롭게 납입

지역별 청약예치금 입금

청약대상


국민주택(민간건설 중형 국민 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및 전용면적 85㎡ 이하의 민영주택 청약권이 부여

영주택(85㎡이하 가입자는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

이율

2년이상 6%(확정)

4.4~4.8%

3.8~4.2%

가입기관

국민은행, 농협, 우리은행

전 은행

전 은행

1순위

가입하여 2년이 경과되고 매월 정해진 날에 월납입금을 24회이상 납입한 분

가입하여 2년이 경과되고 저축액이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인 분

(연체주의)

가입하여 2년이 경과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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