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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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7번째 자리 글자의 의미..


9,0 : 국내 1800년대생 남,녀

1,2 : 국내 1900년대생 남,녀

3,4 : 국내 2000년대생 남,녀

5,6 : 외국 1900년대생 남,녀

7,8 : 외국 2000년대생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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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CD(User Centered Design) 사용자 중심이여야 한다.

  - Simplicity 간결해야 한다.

  - Consistently 일관성을 유지한다.

  - Conventionally 웹 UI를 존중한다.

  - Standardly 웹 표준을 존중한다.

  - Like web! 웹 스러워야 한다.

  -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컴포넌트를 잘 활용한다.

  - 웹 UI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윈도 컨벤션을 따른다.

  - 2중 팝업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 팝업에는 절대로 중요한 내용 또는 본문을 출력을 하지 않는다.

  - UI에 재미있는 요소를 삽입한다.

  - 과도한 꾸밈은 지양한다.

  - 태그의 title속성에 링크 또는 버튼의 역활을 기록한다.


디자이너라면 숙지해야 할 사항이고,

개발자라면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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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의 '장시간 근로실태와 개선방안' 보고서 에서 제시된 그림이다.

* 장시간 근로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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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ERI 보고서(장시간 근로실태와 개선방안 - 제조업을 중심으로-)


야근은 줄여야 한다(현실적으로 안할 수 없다는 건 인정해야하니..)고 아무리 얘기해 줘도

"우리는 야근하며 잘 살아왔고, 지금도 잘 살고 있는데 무슨 상관이냐?" 라고 하는 근로자
"야근을 많이 해야 일을 열심히 하는 거다." 라고 하는 관리자
"직원들이 야근을 많이 하니 우리 회사 이익도 커지겠군!" 이라고 하는 사업주

이들이 좀 보고 느꼈으면 한다.
(야근은 모두에게 손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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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상식,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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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발자라면 고객 편의를 생각함이 이정도 스케일은 되야지..
언뜻, '이건 기획자가 생각해야 할 일' 이라고 하기 쉽지만,
기획자가 제안해도 프로그래머가 UI 에 대한 기본 마인드가 갖춰지지 않으면,
"뭘 그렇게 까지 해요? 쓸데없이.." 라고 할테니 분명 개발자에게도 필요한 상식이다.

내가 본 출처 : http://www.pageoff.net/754

원본 출처('봄눈'님 제보) : http://html.nhndesign.com/guidelines/accessibility/rnd/ele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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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말 잘 정리한 글이다.

페이지오프님의 '웹표준 합시다. 제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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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웹 서비스, 새로운 인터넷 창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뭘 만들어야 할까?
그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글이다.
컬럼 치고는 스크롤의 압박도 적고, 내용도 좋다.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면 아무리 좋은글 이라도 읽기가 쉽지 않다.)

'글 보러가기'


요약 하자면,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것을 만들어라."
가 되버리는군... -_-;;

"다들 아는 얘기 아니냐!"
"식상하다! 뻔하다!"
라고 하겠지만,

우리는 알고 있고, 식상하고 뻔한 것들을 못하고 있다.
이것은, 모르고 있는 것 보다 더 심각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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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급쟁이들 사이에서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을 둘러싸고 구구한 억측과 근거 없는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 신용등급이 좋으면 은행에서 돈을 싸게 빌릴 수 있고, 각종 금융 서비스 수수료도 면제(할인)되는 등 혜택이 많아 일반인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잘못된 정보도 많이 떠돌고 있다. 심지어 네티즌들 사이에선 ‘월급이 적으면 신용등급도 평생 낮다’ ‘한 번 떨어진 신용등급은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등 근거 없는 ‘신용 괴담(怪談)’까지 전파되고 있다. 요즘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신용 괴담 5가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봤다.



1. 신용조회하면 무조건 점수가 깎인다?

회사원 박선영씨는 최근 신문에서 ‘연 1회 공짜 신용조회 서비스’ 소식을 접하고 당장 이용해 보려다가 멈칫했다. 옆자리 동료가 “신용점수 깎일 짓을 왜 하느냐”며 말렸기 때문이다. 박씨는 “내 신용점수가 궁금하긴 하지만, 조회 기록이 많아지면 신용점수가 나빠진다고 해서 이용하기가 꺼려진다”고 했다. 하지만 박씨의 경우, 자신의 신용정보를 직접 조회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점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건 다른 사람이 조회할 때다. 자신의 신용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는 곳은 신용평가업체 3곳 정도다.〈표참조〉 인터넷 대출업체 사이트에서 “대출 가능 금액을 알아보세요”라는 말에 솔깃해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입력했다간 큰코다친다. 대출업체가 신용정보를 조회하기 때문이다. 시중은행도 단기간에 여러 곳에 찾아가서 대출 여부를 집중 조회했다면, 신용에는 마이너스(-) 요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신용카드 숫자와 점수는 상관없다?

주위에서 신용카드 한 장만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보지만 결국 부탁을 들어주게 된다. 그런데 정(情) 때문에 카드를 마구 발급받다간, 나중에 신용점수 하락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우리나라 성인 기준으로 1인당 카드 보유 수는 약 4장으로, 이를 초과해 카드를 소지하게 되면 신용등급에 불이익을 받게 돼 있다. 카드가 많으면 그만큼 연체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카드를 여러 장 갖고 있어도, 10년 가까이 장기간에 걸쳐 연체 없이 사용했다면 플러스 요인이 될 수도 있다.


3. 체크카드도 신용점수에 반영된다?

인터넷에는 ‘체크카드도 많이 발급받지 말라. 신용카드로 간주돼 신용점수가 떨어진다’는 말이 떠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통장 잔액 내에서만 결제가 가능한 상품으로, 신용카드와는 완전히 별개다. 또 체크카드는 신용 한도가 없기 때문에 등록 자체가 되지 않는다. 만약 체크카드인데도 신용카드 개설 정보에 등록돼 있다면, 삭제 요청을 하면 된다.



4.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

주부 이모(35)씨는 최근 인터넷에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해 보고 화들짝 놀랐다. 방문판매사원을 통해 유아 전집 한 질을 신용카드로 샀는데, 해당 업체에서 이씨의 신용정보를 조회했기 때문이다. 이씨는 “책 팔면서 신용정보를 안내도 없이 조회하다니 불쾌하다”고 불평했다.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현행법상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케이블방송 등 각종 상거래업체도 사전 동의 없이 개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현재 개인 사생활 침해라는 이유로 법률 개정 추진 중임.) 다만 이들 업체가 조회한 것은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KTF, LGT 등 휴대전화업체들이 조회한 기록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쳤지만, 지금은 평가항목에서 제외됐다.



5. 신용점수 나쁘면 지우개로 지워라?

신용점수가 나쁘면 신용평가업체측에 요청해서 일정 수수료(5000원 안팎)를 내고 일괄 삭제 요청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 완전히 새 출발하겠다는 목적에서다. 하지만 아무리 신용조회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해도 일괄 삭제를 하면 곤란하다. 일괄 삭제를 했다는 정보가 당연히 남게 되는데, 금융회사들은 ‘얼마나 조회기록 내용이 안 좋았으면 일괄 삭제까지 했을까’라고 더 나쁘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신용정보법상 신용조회 기록은 3년간 보존되고, 이후에는 모두 삭제되므로, 만약 점수가 나쁘다면 꾹 참고 기다리는 게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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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제안서를 작성할 때 투입 인원의 개념으로 맨맨쓰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맨먼쓰를 이해하기 전에 [작업 시간]과 [단위]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작업 시간]은 자원이 작업에 투입되는 예정 시간을 뜻합니다. 1일 4시간 일할 예정이면 작업 시간이 4시간이라는 뜻입니다. 달력에서 하루의 [사용 가능한 작업 시간] 대비 [작업 시간]을 [단위]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하루의 단위가 50%라면 달력 상에서 하루에 8시간 근무하기로 되어 있는데 4시간 업무가 배정되었다는 뜻입니다.

맨먼쓰(M/M, Man Month)는 엄밀히 men per month의 뜻입니다.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월 인원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프로젝트의 크기를 표현할때 주로 쓰입니다.

1 M/M 이면,
1명이 한달간 하면 끝낼수 있다,
2명이면 보름이면 끝낸다는 뜻입니다.

5 M/M 이면,
1명을 투입하면 5달 걸린다,
5명을 투입하면 한달걸린다는 뜻입니다.

각 사람의 능력은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나오는 숫자입니다.

M/M는 투입되는 작업 시간의 양(How big)과 관련된 사항이며 [기간](How long)과는 다른 의미인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 Tong - I제로I님의 알아두면 좋은 자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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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대처법

Information 2007.05.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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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i.co.kr/arti/cartoon/keyboardwars/1526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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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에러 코드표


100: Continue

101: Switching Protocols

200: OK, 에러없이 전송 성공

202: Accepted, 서버가 클라이언트의 명령을 받음.

203: Non-authoritavive Information, 서버가 클라이언트 요구중 일부만 정송

204: Non Content, 클라이언트 요구를 처리했으나 전송할 데이터가 없음.

205: Reset Content

206: Partial Content

300: Multiple Choisces, 최근에 옮겨진 데이터를 요청

301: Moved Permanently, 요구한 데이터를 변경된 임시 URL에서 찾았음.

302: Moved Permanently, 요구한 데이터가 변경된 URL에 있음을 명시.

303: See Other, 요구한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있음.

304: Not modified

305: Use Proxy

400: Bad Request, 요청실패
문법상 오류가 있어, 서버가 요청사항을 이해하지 못함, 클라이언트는 수정없이 요청사항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401.1: Unauthorized, 권한 없음 (접속실패)
이 에러는 서버에 로그온 하려는 요청사항이 서버에 들어있는 권한과 비교했을 때 맞지 않을 경우 발생한다. 이 경우, 여러분이 요청한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기 위해 서버 운영자에게 요청해야 할 것이다.

401.2: Unauthorized, 권한 없음(서버설정으로 인한 접속 실패)
이 에러는 서버에 로그온 하려는 요청사항이 서버에 들어있는 권한과 비교했을 때 맞지않을 경우 발생한다. 이것은 일반적을 으로 적절한 www-authenticate head field를 전송하지 않아서 발생한다.

401.3: Unauthorized, 권한 없음(자원에 대한 ACL에 기인한 권한 없음)
이 에러는 클라이언트가 특정 자원에 접근할 수 없을 때 발생한다. 이 자원은 페이지가 될 수도 있고 , 클라이언트의 주소 입력란에 명기된 파일일 수도 있다. 아니면 클라이언트가 행당 주소로 들어갈 때 이용되는 또 다른 파일일 수도 있다. 여러분이 접근할 전체 주소를 다시 확인해 보고 웹 서버 운영자에게 여러분이 자원에 접근할 권한이 있는지를 확인해 본다.

401.4: Unauthorized, 권한 없음(필터에 의한 권한 부여 실패)
이 에러는 웹 서버가 서버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을 확인하기 위해 설치한 필터 프로그램이 있음을 의미한다. 서버에 접속한는 데 이용되는 인증 과정이 이런 필터 프로그램에 의해 거부되었다.

401.5: Unauthorized, 권한 없음(ISA PI/CGI 애플리케이션에 의한 권한부여 실패)
이 에러는 여러분이 이용하려는 웹 서버의 어드레스에 ISA PI나 CGI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 사용자의 권한을 검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서버에 접속하는 데 이용되는 인증 과정이 이 프로그램에 의해 거부되었다.

402: Payment Required, 예약됨.

403.1: Forbidden, 금지(수행접근 금지)
이 오류는 CGI나 ISAPI,혹은 수행시키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디렉토리 내의 실행 파일을 수행시키려고 했을 때 발생한다.

403.2: Forbidden,  금지(읽기 접근 금지)
이 에러는 브라우저가 접근한 디렉토리에 가용한 디폴트 페이지가 없을 경우에 발생한다. 아니면 Eecute나 Script로 분한이 부여된 디렉토리에 들어있는 HTML페이지를 보려했을 때 발생한다.

403.4: Forbidden,  금지(SSL 필요함)
이 에러는 여러분이 접근하려는 페이지가 SSL로 보안유지 되고 있는 것일 때 발생한다. 이것을 보기 위해서 여러분은 주소를 입력하기 전에 먼저 SSL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403.5: Forbidden,  금지 (SSL 128필요함)
이 에러는 접근하려는 페이지가 SSL로 보안유지 되고 있는 것일 때 발생한다. 이 자원을 보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브라우저가 SSL의 행당 레벌을 지원해야 한다. 여러분의 브라우저가 128비트의 SSL을 지원하는 지를 확인해 본다.

403.6: Forbidden,  금지(IP 주소 거부됨)
이 에러는 서버가 사이트에 접근이 허용되지 않은 IP주소를 갖고 있는데, 사용자가 이 주소로 접근하려 했을 때 발생한다.

403.7: Forbidden,  금지(클라이언트 확인 필요)
이 에러는 여러분이 접근하려는 자원이 서버가 인식하기 위해 여러분의 브라우저에게 클라이언트 SSL을 요청하는 경우 발생한다. 이것은 여러분이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상용자임을 입증하는데 사용된다.

403.8: Forbidden,  금지 (사이트 접근 거부됨)
이 에러는 웹 서버가 요청사항을 수행하고 있지 않거나, 해당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을 경우 발생한다.

403.9: Forbidden, 접근 금지(연결된 사용자수 과다)
이 에러는 웹서버 BUSY 상태에 있어서 여러분의 요청을 수행할수 없을 경우에 발생한다. 잠시 후에 다시 접근해 보도록 한다.

403.10: Forbidden,  접근금지(설정이 확실 하지 않음)
이 순간 웹 서버의 설정쪽에 문제가 있다.

403.11: Forbidden,  접근금지(패스워드 변경됨)
이 에러는 사용자 확인단계에서 잘못된 패스워드를 입력했을 경우 발생한다. 페이지를 갱신한 후 다시 시도해 본다.

403.12: Forbidden,  접근금지(Mapper 접근 금지됨)
여러분의 클이언트 인증용 맵이 해당 웹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이 거부되었다. 사이트 운영자에게 클라이언트 인증 허가를 요청한다. 또한 여러분은 여러분의 클라이언트 인증을 바꿀 수도 있다.

404: Not Found, 문서를 찾을 수 없음.
웹 서버가 요청한 파일이나 스크립트를 찾지 못했다. URL을 다시 잘 보고 주소가 올바로 입력되었는지 확인해본다.
- 해결방법: a.도구 ▶ 인터넷옵션 ▶ 일반 ▶ 쿠키삭제, 파일삭제, 목록지우기
                 b.도구 ▶ 인터넷옵션 ▶ 고급 ▶ [URL을 항상 UTF-8FH로 보냄] 체크 해제.

405: Method not allowed, 메쏘드 허용안됨
Request 라인에 명시된 메쏘드를 수행하기 위해 해당 자원의 이용이 허용되지 않았다. 여러분이 요청한 자원에 적절한 MIME 타입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 본다.

406: Not Acceptable, 받아들일 수 없음
요청 사항에 필요한 자원은 요청 사항으로 전달된 Acceptheader에 따라 "Not Acceptable"인 내용을 가진 Response 개체만을 만들 수 있다.

407: Proxy Authentication Required, 대리(Proxy) 인증이 필요함
해당 요청이 수행되도록 proxy 서버에게 인증을 받아야 한다. proxy서버로 로그온 한 후에 다기 시도해 본다.

408: Request timeout, 요청시간이 지남

409: Conflict

410: Gone,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음.

411: Length Required

412: Precondition Failed, 선결조건 실패
Request-header field에 하나 이상에 선결조건에 대한 값이 서버에서 테스트 결과 FALSE로 나왔을 경우에 발생한다. 현재 자원의 메타-정보가 하나 이상의 자원에 적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클라이언트 선결조건이 의도되어졌다.

413: Request entity too large

414: Request-URI too long, 요청한 URI가 너무 길다
요 청한 URI가 너무 길어서 서버가 요청 사항의 이행을 거부했다. 이렇게 희귀한 상황은 아래와 같은 경우에만 발생한다. 클라이언트가 긴 탐색용 정보를 가지고 POST 요청을 GET으로 부적절하게 전환했다. 클라이언트가 Redirection문제를 접하게 되었다. 서버가, 몇몇 서버가 사용하고 있는 요청한 URI 를 읽고 처리하는 고정된 길이의 메로리 버퍼를 이용해 보안체계에 들어가려는 , 클라이언트에 의한 공격을 받고 있다.

415: Unsupported media type

500: Internal Server Error, 서버 내부 오류
웹 서버가 요청사항을 수행할 수 없다. 다시 한 번 요청해 본다.

501: Not Implemented, 적용안됨
웹 서버가 요청사항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에러가 발생한 URL을 확인한 후에, 문제가 지속될 경우에는 웹 서버 운영자에게 연락한다.

502: Bad gateway, 게이트웨이 상태 나쁨/서버의 과부하 상태
Gateway나 proxy로 활동하고 있는 서버가 요구 사항을 접수한 upstream 서버로부터 불명확한 답변을 접수 했을 때 발생한다. 만약 문제가 지속된다면 웹 서버 운영자와 상의해 본다.

503: Service Unavailable, 외부 서비스가 죽었거나 현재 멈춘 상태 또는 이용할 수 없는 서비스
서버는 현재 일시적인 과부하 또는 관리(유지,보수) 때문에 요청을 처리할 수 없다.
이것은 약간의 지연후 덜게될 일시적인 상태를 말한다.
Retry-After 헤더에 지연의 길이가 표시하게 될지도 모른다.
만 약 Retry-After를 받지 못했다면 클라이언트는 500 응답을 위해 하고자 했는것처럼 응답을 처리해야 한다. 상태코드의 존재는 서버가 과부하가 걸릴때 그것을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몇몇 서버는 접속을 거부하는 것을 바랄지도 모른다.

504: Gateway timeout

505: HTTP Version Not Sup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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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01. adf : 어댑터 서술 파일
02. afm : 어도비 폰트 매트릭스 파일
03. ais : 압축 유틸ain을 사용해 만든 파일
04. ani : 애니메이션 커서의 모양을 움직이는 파일
05. aif : 매킨토시에서 소리를 녹음하거나 들을 때 사용하는 파일
06. and :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중 하나인 로터스 1-2-3 추가기능을 제공하는 유틸리티 파일
07. ann : 주석파일로 삭제해도 된다
08. ans : 텍스트 파일의 일종
09. asp : MS웹 서버에서 사용하는 홈페이지 파일
10. asm : 어셈블리 언어의 소스를 담은 파일
11. asc : 아스키 텍스트 파일
12. arj : 압축 유틸리티 ARJ 로 압축한 파일
13. asv : 일정시간마다 자동 저장되는 파일
14. avi : MS에서 만든 동영상 파일로, 압축률이 낮다


B
01. bak : 새로운 파일이 생성되면 이전 파일을 보관하기위해 만들어지는 백업파일
02. bas : 베이직 언어의 소스파일
03. bat : 도스파일로, 여러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실행할 때 사용된다
04. bgi : 볼랜드 그래픽 인터페이스 파일
05. bin : 실행파일의 보조파일
06. bk! : 백업파일
07. bmp : 기본적인 그래픽파일, 압축이 전혀 안됨
08. bnk : 악기에 대한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뱅크파일
09. btm : 4dos용 배치파일


C
01. cab : MS에서 프로그램을 공급할 때 사용하는 압축파일
02. cap : 통신프로그램에서 갈무리할 때 주로 사용
03. cat : 카탈로그 파일
04. cbl : 코볼의 소스 파일
05. cch : 코렐 드로용 차트 데이터 파일
06. cda : 윈도우에서 음악 한곡을 표현할 수 있는 파일
07. cdr : 코렐 드로용 그래픽 파일
08. cdt : 코렐 드로용 서식 파일
09. cfg : 환경설정을 하는데 이용하는 파일
10. cgm : 컴퓨터 그래픽 메타파일
11. chk : 도스의 디스크검사에서 chkdsk를 실행했을 때 결과로 만들어지는 파일
12. clp : 윈도의 클립보드에 저장된 내용을 파일로 만들 때 사용하는 파일
13. cmd : 실행프로그램의 보조 프로그램 파일
14. cmx : 코렐 드로용 그래픽 파일
15. cnf : 환경설정을 하는데 이용하는 파일
16. cnt : 목차내용을 담고 있는 파일
17. cod : 코볼의 소스파일
18. com : 실행파일의 한가지로 exe보다 메모리가 적고 속도가 빠르지만 크기가 64Kb미만이다
19. cpe : 팩스의 표지같은 문서 표지 파일
20. cpi : 국가코드 페이지 정보파일
21. cpl : 제어판에 실행파일형식으로 저장되어 있는 아이콘파일
22. cpp : c++위 소스코드 파일
23. cps :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24. crd : 카드 데이터 파일
25. cut : 도스에서 사용하던 그래픽 프로그램의 파일
26. cur : 마우스 커서 파일


D
01. dat : 실행프로그램이나 비디오 씨디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파일
02. db : 데이터 베이스 파일
03. dbf : db의 기능을 확장한 파일형식
04. dct : 사전파일
05. dde : 동적 데이터 교환파일
06. ddi : 디스크 이미지 파일
07. def : 특정 내용을 보관해 두는 정의 파일
08. dem: 데모 파일
09. des : 설명 파일
10. dhp : 닥터할로의 그림 파일
11. dib : 비트맵 파일
12. dic : 워드프로세서에서 사용하는 사전 파일
13. dir : Mdir용 디렉토리 정보 파일
14. diz :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소개 및 제작사 설명 파일
15. dll : 여러프로그램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을 모아놓은 파일
16. doc : MS워드 및 윈도우의 워드패드에서 사용하는 파일
17. dot : MS워드의 서식 파일
18. drv :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디바이스 파일
19. drw : 마이크로그래픽스 디자이너의 그래픽 파일
20. dta : 각종 데이터를 저장하는 파일
21. dvrl : 주변장치 드라이버 파일
22. dwg : 오토캐드의 설계 밑그림 파일


E
01. eml : 전자우편 파일
02. enc : 인코딩된 파일
03. eng : 영문 글꼴 파일
04. eps : 포스트스크립트 그래픽 파일
05. exe : 기본적인 실행파일
06. exp : 오토캐드용 드라이버 파일


F
01. fax : 팩스 파일
02. flc : 애니메이션에서 사용되는 동영상 파일
03. fli : 동영상 파일
04. flt : 필터 파일
05. fon : 기본 글꼴
06. for : 포트란의 소스 파일
07. fot : 트루타입 폰트 스타일 파일
08. frm : 한글파일


G
01. gal : 이야기에서 사용하는 파일
02. gif : 애니메이션이나 웹사이트에서 아이콘을 만들 때 사용되는 파일
03. gly: 요약한 내용을 담고 있는 파일
04. grf : 그래픽 파일
05. gz : 공개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압축파일


H
01. hdr : 한그림용 데이터 파일
02. hft : 한글에서 사용하는 글꼴 파일
03. hgx: 매킨토시 압축 포맷
04. hlp : 프로그램의 도움말 파일
05. hst : 히스토리 파일
06. htf : 한글에서 사용하는 글꼴 파일
07. htm : 홈페이지 만드는 텍스트파일
08. html : 홈페이지 만드는 텍스트파일
09. hwp : 한글에서 저장한 문서 파일
10. hwt : 한글의 문서마당 파일


I
01. icn : 윈도아이콘 파일
02. ico : 윈도아이콘 파일
03. idx: 데이터베이스 인덱스 파일
04. iff : 아미가 그래픽 파일
05. img : 디스크 이미지의 그래픽 파일
06. ims : 음악 데이터 파일
07. ind : 데이터베이스 인덱스 파일
08. inf : 설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파일
09. ini : 각종 설정 값을 저장한 파일


J
01. jas : JAS로 압축된 그래픽 파일
02. jpg : GIF의 단점을 개선한 그래픽 파일


K
01. key : 키보드 정의 파일
02. kor : 한글 글꼴 파일
03. ksr : 이야기의 디렉터리 정보 파일


L
01. lbm : 도스용 파일
02. lbr : 라이브러리 파일
03. leml : MS의 인터넷 메일에서 지정한 파일
04. lib : 라이브러리 파일
05. lnk : 단축아이콘 파일
06. lnws : 인터넷 뉴스에서 저장한 파일
07. log : 프로그램 실행결과를 저장한 파일
08. lst : 목록 파일
09. lurl : 단축아이콘의 일종
10. lzh : 압축 파일


M
01. mac : 매킨토시 그래픽 파일
02. man : 사용설명서 파일
03. mda : MS의 액세스 기능추가 파일
04. mdb : MS의 액세스의 데이터베이스 저장 파일
05. mdf : 메뉴정의 파일
06. mdn : MS의 액세스의 서식 파일
07. mdz : MS의 액세스 마법사 파일
08. me : 프로그램 안내 파일
09. men : 메뉴 파일
10. met : 윈도 메타 파일
11. mid : 미디용 음악 파일
12. mif : 관리정보 파일
13. mnu : 메뉴 파일
14. mod : 음악파일
15. mov : 애플에서의 동영상 파일
16. mpg(mpeg) : 압축률이 높은 동영상
17. mp3 : wav의 개선 압축 음악 파일
18. ms : 그래픽 파일
19. msg : 메시지 파일
20. msp : 그래픽 파일


N
01. new : 프로그램에 새로 추가된 파일
02. ncf : 명령어 파일
03. ndx : 데이터베이스의 인덱스 파일
04. ncd : 디렉터리 정보 파일


O
01. ori : 원본 파일
02. opt : 옵션 파일
03. old : 이전 버전의 백업 파일
04. ocx : 라이브러리 파일
05. obd : 여러 가지 파일을 묶는 바인더 파일
06. ovr : 오버레이 파일
07. ovl : 오버레이 파일
08. out : 외곽선 정보를 가진 파일


P
01. pho : 전화번호 목록 파일
02. pgp : 오토캐드의 인자정보 파일
03. pfm : 프린터 글꼴 매트릭스 파일
04. pfb : 프린터 글꼴 바이너리 파일
05. pdx : 데이터 파일
06. pdr : 한글용 프린터 드라이버 파일
07. pdf: 어도비에서의 문서 파일
08. pcx : 페인트브러쉬의 그래픽 파일
09. pcd : cd포맷에 알맞은 파일
10. pat : 프로그램 패치 파일
11. pas : 파스칼 소스 파일
12. pal : 색상정보 파일
13. pak : 유닉스용 압축 파일
14. pic : 페인트 브러쉬 파일
15. pif : 프로그램 정보 파일
16. pll : 사전링크 라이브러리 파일
17. pm5 : 페이지 메이커 5의 문서 파일
18. png : jpg처럼 압축률은 높인 그래픽 파일
19. ppd : 포스트스크립트 프린터 서술 파일
20. ppt : 파워포인트 데이터 파일
21. prd : 프린터 드라이버 파일
22. prf : 등록정보 담은 파일
23. prg : 프로그램 파일
24. prj : 프로젝트 파일
25. pro : 프로파일 파일
26. ps : 어도비에서 만든 이미지 글꼴 파일
27. psd : 포토샵의 데이터 파일
28. psz : 유닉스에서 사용하던 압축 파일
29. pub : 탁상출판 그래픽 파일


Q
01. qxd : 문서 파일


R
01. ra : 리얼오디오 파일
02. ram : 리얼오디오 파일
03. rar : 압축 윈라르의 압축 파일
04. ras : 이미지 그래픽 파일
05. rec : 리코더 파일
06. ref : 프로그램의 참조 파일
07. reg : 레지스트리의 데이터를 저장할 때 사용하는 파일
08. res : 프로그램의 리소스 파일
09. rol : 음악 파일
10. rtf : 문서 파일


S
01. sc : 통신프로그램의 스크립트 파일
02. sav : 백업 파일
03. scf : 통신프로그램의 스크립트 파일
04. scr : 화면보호기 파일
05. sdf : 표준 데이터 파일
06. s3m : 음악 파일
07. sys : 시스템 운영 파일
08. sdr : 한글용 화면 드라이버 파일
09. sea : 자동압축 풀림 파일
10. set : 환경 설정 파일
11. smp : 견본 파일
12. snd : 일반적인 소리 파일
13. src : 소스 파일
14. spl : 철자 정보 파일
15. srp : 스크립트 파일
16. sts : 시스템 점검 결과보고 파일
17. sty : 한글 스타일 정보 파일
18. swp : 임시 스왑 파일
19. sym : 심볼 파일


T
01. tar : 여러파일을 묶은 파일
02. tbk : 멀티미디어 저작 데이터 파일
03. tga : 그래픽 파일
04. tgz : 압축 파일
05. tif : jpg같은 압축률이 좋은 그래픽 파일
06. tiff : 그래픽 파일
07. tmp : 윈도우 정상 실행될 때 임시 생성 파일
08. trm : 하이퍼터미널 정보 파일
09. tst : 테스트 결과 정보 저장 파일
10. ttf : 윈도우용 트루타입 폰트 파일
11. txt : 기본 문서 파일


U
01. upt :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정보 담은 설명서 파일
02. uue : 인코딩된 파일


V
01. vbx : 비쥬얼 베이직 파일
02. voc : 음성 소리 저장 파일
03. vxd : 가상 디바이스 드라이버


W
01. vbx : 비쥬얼 베이직 파일
02. voc : 음성 소리 저장 파일
03. vxd : 가상 디바이스 드라이버


X
01. xlm : 엑셀 파일
02. xll : 엑셀 파일
03. xlk : 엑셀 백업 파일
04. xld : 엑셀 파일
05. xlc : 엑셀 차트 파일
06. xlb : 엑셀 파일
07. xla : 엑셀 파일
08. xbm : 윈도우 흑백 비트맵 그래픽 파일
09. xls : 엑셀 저장 파일
10. xlt : 엑셀 서식 파일
11. xlv : 엑셀 파일
12. xlw : 엑셀 파일
13. xpm : 윈도우 컬러 그래픽 파일


Z
01. zip : 압축 파일
02. zool : 압축 파일


Etc.
01. $$$ : 임시생성 파일
02. 000 : 4도스에서 만드는 임시 스왑 파일
03. 386 : 윈도우 386 확장모드 드라이버 파일
04. 1st : 프로그램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는 파일
05. 3ds : 3D그래픽 프로그램의 편집용 밑그림 데이터 파일
06. 8b* : 어도비 데이터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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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사철을 앞두고 재계약을 앞둔 세입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2년 전보다 전·월세금이 오른 곳에서는 집주인들이 한꺼번에 전·월세금을 올려달라고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재계약을 앞둔 세입자들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살펴본다.

1. 집주인에게 먼저 연락하지 말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집주인이 계약 만기 한달 전까지 통보하지 않으면 기존 계약과 같은 조건으로 계약이 2년 연장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계약 만기가 다가왔다고 해서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먼저 연락할 필요는 전혀 없다. 계약을 연장할 것인지, 계약 조건을 바꿀 것인지는 어디까지나 집주인이 먼저 의사를 통보하는 게 순서다.

2. 인상액을 월세로 돌릴 때는

현행법상 2년의 전·월세 계약이 끝나 집주인들이 전·월세금을 대폭 인상하거나 집을 비워달라고 요구할 때 세입자가 대항할 방법은 없다. 전세금을 올려 줄 목돈이 없는 경우에는 인상되는 전세금을 월세로 돌려 내는 쪽으로 집주인과 합의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이때 전환이율은 해당 지역의 월세 시세로 하는 게 원칙이다. 최근 전세금을 월세로 돌릴 때 적용되는 이율은 서울, 수도권의 경우 월 1%(연 12%) 수준이다. 전세금이 2천만원이면 월세는 20만원이 된다.

3. 임차권 등기명령 활용해야

이사하기로 했는데 전셋집이 빠지지 않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처럼 집주인이 계약 만기 후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에는 보증금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확정 판결을 받은 뒤 경매를 통해 보증금을 회수할 수밖에 없다. 다만 소송에 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고 경매절차도 6개월이 걸리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 경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불가피하게 이사를 해야 할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때 주민등록을 옮기면 경매에서 우선순위를 확보할 권리인 ‘대항력’을 상실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관할 법원에 임차권 등기명령 신청을 해 등기된 것을 확인한 뒤 주민등록을 옮겨야 대항력을 인정받는다.

4. 집주인 바뀌었어도 종전 계약은 유효

전세계약 기간 중 집주인이 바뀌어도 집을 비워줄 필요는 없다. 또 새 주인이 전세금을 올려달라고 할 때도 세입자는 이전 집주인과 계약한 내용을 바꾸는 계약을 맺을 의무가 없다. 다만, 전셋값이 주변 시세와 크게 차이가 나면 새 집주인이 보증금의 5% 범위에서 올려달라고 요구할 수는 있다. 이 경우라도 계약일로부터 1년이 경과해야 가능하다.

5. 계약 해지하고 이사가려면

세입자가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임대차 계약을 해지할 때는 집 주인과 합의해야만 가능하다. 세입자가 개인 사정을 들어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없으며, 집주인은 계약기간 만료일까지는 보증금을 돌려줄 의무가 없다. 따라서 집주인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다른 세입자를 구해 보증금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서로 합의하는 게 현실적이다. 이 경우 중개수수료 등 이사 비용은 세입자가 부담해야 한다.

6. 보증금 못 받았을땐 임차권 등기명령 활용

건설교통부는 세입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난달 전·월세 지원센터(1577-3399)를 경기 수원시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에 설치했다. 전·월세 계약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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